기념일날 포시즌스호텔에서 1박 했을때 찰스H 라고 지하에 비밀통로처럼 ,지나다 보면 간판도 없고 그냥 벽인데..들어가는 입구가 비밀스럽기 짝이 없는 요즘 아주 핫 하디 핫 한 칵테일바에 갔어요^^ 이렇게 무슨 동물 보호색 변신인 것 마냥.. 벽인데 !
이곳이 들어 가는 입구!!! 들어가면, 또.
별천지 신세계 들서갔을땐 아주 조그만 공간에 안내 받는 곳이 있고..풍채 좋은 분이 검정 양복 입고.떡하니 서 계시는데, 비밀문 들어서고, 이곳에서 안내 받기 위해 조금 대기 했다가, 다시 큰 문이 열리면 비밀공간이 펼쳐 집니다. 입구에서 안내 받을 때도 어두컴컴 해서 잘 안보였음!!
전설적인 미국 작가 찰스 H베이커의 이름을 따서 지은 카테일 바는 이국적이고 화려한 매력이 있는 공간인데, 입구를 비밀 스럽게 하여,더 신비하고 자극적인 느낌이 더 해 지는 공간 였어요. 음~ 보시다 시피 어두 컴컴한 분위기다 보니 ,당연히 커플들이 많고.
다들 마주 보고 앉기보단 나란히 앉아,스스럼 없이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