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제주도 갔을때 신라호텔에서 1박을 했었어요. 갈때 마다 이곳은 해외 휴양지 온 듯 겨울에도 수영장 물이 따듯 해서 물놀이 하기 좋고^^ 저희는 3인이라 엑스트라베드가 바로 왔는데,촬영은 베드 오기 전 !!

저녁엔 야외수영장에서 공연을 하는데,룸이 공연장을 마주 보고 있어서,콘서트 보듯^^ 저희도 즐겼 낮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해서 밤에는 쉬고 있었는데,공연하는 소리가 들려 발코니로 나가니 공연장 모습이 직통으로 보여서, 콘서트 온 듯 !!같이 달리고^^ 신나게 놀았더니 밤엔 떡실신!!

(굿 밤 효과) 언제 그랬냐는 듯. 아침엔 호텔 조식 나이 들어 그런지,아침엔 눈이 일찍 떠져서, 배고파 뷔페에 갔더니 (전날 밤 너무 신명 나게 놀아서..)

아직 오픈 전이라 좀 기다렸는데, 아침 뷔페 기다리는 분들은 내 눈에 바도 다 어르신들!!ㅋ 막상 뷔페에 음식 담으려니 ..올 겨울 라세느가서 속병 나서 한달을 고생한 생각이 스쳐,조심히 먹느라고 양껏 먹지도 못하고~ (양도 많이 줄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