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탄천길을 걷다보면 대로변에 보이는 감미옥.탄천을 사이로 감미옥과 분당 차병원이 나란히 마주 하고 있습니다. 주차는 식당 앞에 댈 수 있어요.
대기석은 겨울이라 천막을 쳐 주셨네요. 분당차병원 근처라 병원 보호자님들 아침식사 하러 오기에도 딱 좋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김치와 깍뚜기 돌솥과 같이 나오는 돌솥설렁탕으로 주문 돌솥도 엄청 무겁지만,설렁탕 그릇도 무게가 장난 아니네요.
여기 일하시는 분들 손목 조심 하셔야 겠어요(오지랖 ㅠㅠ) 간은 아주 조금 되어있는데, 같이간 일행 3명 중 2명은 따로 간을 안했습니다. 설렁탕 뚝배기를 무겁고 두꺼운 용기를 쓰는 이유를 먹으면서 알게 되네요.
다 먹을때 까지 뜨끈함이 유지 됨!! (이렇게 깊은 뜻이~~) 파도 넣고^^ 돌솥밥에 밥이 너무 맛있어서, (이래서 무거워도 돌솥을 유지하시나 바요) 설렁탕 다 먹고 물 부어 논 밥에 김치 만으로도 개꿀맛 사람들은 엄청 나게 계속 들어오고.
나가면서 보니 대기석에도 줄이 어마어마!! 11시에...